코딩 0에서 시작하는 4주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써줍니다. 이걸 바이브코딩이라고 불러요.
4주 동안 과외 선생님처럼 옆에 붙어, 직접 만들 때까지 같이 갑니다.
6월 14일 (일) ~ 7월 11일 (토)
AI에게 잘 시키는 방법을 배웁니다.
바이브코딩하는 법과 함께, 서비스 완성을 목표로 합니다.
다양한 직업, 아이디어를 가진 동기들과 함께 배웁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비전공자도 앱을 만듭니다. 하지만 여전히 시작은 어렵습니다.
유튜브와 강의를 들었지만, 아직 결과물은 없습니다.
여러가지 문제들을 마주할 때마다, 이게 맞나 싶습니다.
낯선 용어들 앞에서 시작도 못 하고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이라 어렵게 느껴질 뿐, 개념 자체는 단순합니다.
한 번 손에 익으면 그다음부턴 자연스럽게 씁니다. 그 첫 단추를 같이 끼웁니다.
만들고 싶은 걸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대신 써줍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나 영어를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을 보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말하면 그대로 바뀝니다.
특정 기능 하나가 아니라, AI에게 물어 스스로 해결하는 법을 배웁니다.
4주 뒤엔 모르는 건 직접 AI에게 물어서 풀어냅니다.
코스를 여러 개로 쪼개 팔지 않습니다.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가르치는 것보다,
옆에서 같이 만드는 데 가깝습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라이브 강의(녹화본 제공)로 그 주에 만들 것의 개념과 방향을 같이 잡습니다.
직접 코드를 열어 보고 막힌 부분을 짚어 드립니다.
수요일 저녁 Q&A를 진행하고, 실시간으로 커뮤니티에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 자율주행/블록체인/물류 스타트업 PM 출신
실리콘밸리, 국내 IT대기업 AI 개발자 출신
고가의 강의에서나 받을 법한 1:1 코드 피드백을,
부담 없는 가격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일방적인 강의만 제공하기에, 문제 해결에는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강의와 멘토링을 제공하지만, 과제 피드백은 자동 채점이거나 아예 없습니다.
강의·과제·라이브 Q&A에 더해 매주 개발자가 코드를 직접 봅니다.
일요일 21시 라이브와 녹화본
기획부터 개발, 디자인, 테스트, 배포까지 이어진 과제
어려운 부분을 함께 풀어가는 시간
개발자가 직접 보고 주는 피드백
라이브 시간 외에도 막힐 때마다 즉시 물어볼 수 있는 창구
단순히 강의만 하지 않습니다. 바이브코딩 챌린지는 직접 과제를 하고, 과외 선생님처럼 문제를 같이 해결해갑니다.
2기는 25만원입니다. 강의, 과제, 라이브 Q&A, 개발자 코드 피드백, 커뮤니티, 그리고 유료 멤버십(30,000원) 상당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매 기수마다 가격이 오릅니다.
네. 바이브코딩은 AI가 코드를 대신 써주는 방식이라 코딩 경험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강의에서 방향을 잡고, 과제마다 개발자가 코드를 보며 같이 풀어 드립니다.
강의는 일요일 21시 라이브로 진행하고 녹화본도 제공합니다. 본인 시간에 따라잡을 수 있어 라이브를 놓쳐도 괜찮습니다. 수요일 21시 라이브 Q&A는 실시간 참여를 권합니다.
웹사이트에서 결과물과 코드를 함께 제출합니다. 개발자가 코드를 직접 보고 막힌 부분을 같이 풀어 드립니다. 주 3개, 4주 총 12개 과제로 원하는 서비스 하나가 완성됩니다.
2기는 6월 14일 (일)부터 4주간 진행됩니다.